진짜 퍼포먼스 오지고 또 지금도 그렇게 해줬음 좋겠다 충분히 가능한데 여건이랑 발카가 문제고
근데 그때 보는데 눈물날라그러더라 13년도가 너무 행복했는데 물론 둘기가 그리웠던건 아님 이 느낌 뭔지 알지?ㅋㅋㅋㅋㅋ그리고 막 벅차고 그 무대에 사람이 가득 차있는게 이제는 낯설더라 ㅋㅋㅋㅋㅋㅋㅋ그때 밤늦게 티비 앞에 앉아서 그거 보던 기억이랑 대상받던거도 기억나고 ㅋㅋㅋㅋ갑자기 쇼탐때도 생각나고..아무리봐도 안질리는 으르렁이니까 너무 반갑고 생명의 나무 다시보니까 기분이 이상함 늦은 시간이라서 이렇게 쓰는건데 둘기옹호 그런건 절대아님 걔네 와꾸 나올때마다 욕하면서 봤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너무보고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