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때마다 너무 슬퍼..
특히 rain에
이 모습 그대로 아무말도 않은 채
세상을 내려다 봐
거긴 아름답지 못한 내가 날 보고있어
이파트ㅠㅠ.....
지민이가 노래부를때는
곡의 분위기가 풍부해진다..? 폭팔한다???
라고 해야하나
곡의 분위기가 최고조가 되는거같애
잡아줘도 그렇고 let me know에서도 그렇고
하옵카ㅠㅠㅠㅠㅠ에서도ㅠㅠㅠㅠㅠㅠ
음색이 하는건지 감성이 하는건지
둘다인지, 짐니가 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들을때마다 너무 몰입돼.....
내 최애곡들 보면 다 짐니보컬이 두드러져있어
보컬들 색이 다 달라서 진짜 곡 들을때마다 너무 좋다ㅠㅠ........
다들 나같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