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내 얘기 같아 한참을 펑펑 울었...
강아지와 나와의 관계에서 단 한번도 내가 우선이 아니였던 적이 없다..
부끄럽고 창피하고 머리를 쥐어뜯고 싶을만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