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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일어나서 펑펑울었다

밷걸때 뮤비보고 좋아서 입덕한 뷰티야 솔직히 재작년 , 작년 , 올해 팬덤싸움에 멤버 탈퇴까지 않좋은일 많아서 힘들었는데 악력으로 참았어 노래들으면서 치유받는 느낌이고 근데 얼마전에 두준이가 올린 트위터 보고 진짜 두준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는거 자체가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잘 기억은안나는데 비스트 6인조일때 콘서트를 갔었나봐 내가 (꿈에서) 내가 그 콘서트에서 울었는데 그때 일어나서 해준것도 없는 내가 너무 미안하고 한심해서 펑펑울었다. 이러한 결과가 내 때문인거 같아서.... 비스트 , 뷰티 힘내자 사랑해 오래보자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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