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친구.조카와 함께 사기도박단이 연루된 사건에 억울한 옥살이를 했습니다.
경찰이 아무런 잘못이 없는 저희들을 특수강도혐의로 몰아 약 40일간 인신이 구속됐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기소내용은 검찰조사결과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검찰은 결국 저희들을 특수강도혐의가 아닌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혐의로 공소장을 변경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사기도박 사건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묵살했습니다.
저희같은 선량한 시민이 또다시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보도를 통해 언론에 알리고자 합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월14일 긴급체포하여 1월21일 저희들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지난해 10월15일 강원도 정선군 강원랜드네 콘도에서 김모씨,주부 홍모씨 등 6명이 속칭 도리짓고땡이라는 도박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김모씨 등 사기도박단 일당은 염주에 카메라가 설치된 장비까지 동원해 홍모씨등의 돈을 따먹으려 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저는 이날 강원랜드까지 태워달라는 홍씨등의 부탁을 받고 사건 현장근처까지 갔습니다.
이날 양측이 사기도박으로 충돌이 발생하면서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저와 조카는 친구의 연락을 받고 현장에 달려가보니 싸움이 벌어지고 있어 홍씨에게
경찰에 신고하라 고 하여 112로 신고했던 것이 전부입니다.
경찰은 저희들을 구속하면서 김씨 등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1000만원을 빼앗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사실은 검찰의 수사과정에서 사건 부풀리기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지난 2월4일 저희들을 특수강도혐의가 아닌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혐의로 공소장을 변경했습니다. 돈을 강취한 공소사실은 인정하지 않고 현장에서 욕을 하고 위압적인 행동을 했다는 사실만 인정했습니다.
이는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도박관련자들의 진술 등을 근거로 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저희들은 지난 2월18일 보석으로 풀려났고 3월28일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변호사님도 무죄로 변호를 했지만 하루라도 빨리 교도소에서 나갈려면 하지도 않은 일을 인정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저희들 입장에선 더욱 분통이 터지는 것은 경찰이 당시 사기도박에 연루된 범죄꾼들의 사건을 묵살했다는 점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상습사기 전과자 인데다 카메라가 설치된 염주라는 특수장비까지 동원된 점 판돈이 수천만원에 달했지만 경찰은 이를 제대로 수사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확보하고 있는 녹취록에는 사건 당사자들이 형사들에게 조사를 잘 받아 달라는 조건으로 향응을 제공한 사실이 언급되는 대목이 있습니다.
더욱이 수사과정에서 인격을 모욕하며 조직폭력배 취급을 하며 저의 직업을 무직자 (사실은 농업으로 징술)로 기재하는 등 없는 내용들을 사실 인 것처럼 조작하여 수사기록을 하며 짜맞추기식 수사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제가 조사를 받은 내용들을 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사람에게 진술 내용을 형사가 알려주어 저희들을 허위 신고한 사람들에게 전달 되도록 한 사실도 있습니다.
또한 녹취록엔 드라마쓰듯이 저희들이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글을 써가며 누명을 씌우자는 내용이 담겨져 있고, 저희들을 누명씌운 사람에게 조사를 잘 받아주는 조건으로 형사가 소고기를 사달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조카는 직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박판을 전전하면서 생계를 유지한다,하며 35조에 해당 사항이 없는데도 35조를 적용하는등 형사들이 편파적인 수사를 하였습니다.이것 역시 허위로 기재 한 것으로 검찰에서 확인 되었습니다.
저는 이 사건을 겪으면서 자살까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진실규명을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는게 우선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평소 뇌졸증을 앓던 저는 40여일 동안 구속된 상황에서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 한때 피를 토하고 오른팔이 마비되는 증세가 나타나 병동으로 옮겨지기 까지 했습니다.
더욱이 보석으로 석방된 뒤 진실규명에 나서기 위해 사건관련 당사자들의 녹취록까지 확보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는 과정에서 윤모씨로 부터 폭행당해 상해진단 4주의 진단서를 발급받았습니다.
제가 녹취록을 가지고 진실을 밝힌다고 하자 누명씌우는데 가담한 윤씨는 사건화 시키면 죽여 버리겠다.등이 온갖 협박을 하며 저에게 폭행을 했던 것입니다.심지어 윤모씨는 사람들을 보내 저를 협박하고 집에까지 찾아와 본인 이빨로 입술을 깨물고 112로 신고하여 제가 폭행 했다고 한다고 까지 했습니다.
이 사건의 충격으로 전 현재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4월 춘천지검원주지청과 강원경찰청에 이같은 억울함을 호소하는 진정서를 제출하여 재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진상조사에 나선 강원지방경찰청 청문감사실과 이의조사팀에서 광역수사대 형사에 대해 진상조사에 착수했지만 제가 억울하게 당한것은 알겠지만 광역수사대형사를 수사할 권한이 없어 증거가 있어도 광역수사대 형사들이 그런사실이 없다고하면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검찰에 진정한 것은 당시 담당검사님한테 배정이 되었고 검사님께서는 녹취록을 앍어 보셨다고 하시며 광역수사대 형사들이 별일이 아닌 사건을 부풀려 수사를 하였고 또한 누명을 써서 피해를 보았다고 했습니다.
제가 검사님께 재수사 요청을 했지만 검사님께선 억울한 것은 알지만 한번 판결난 사건은 재수사 하기가 어렵다고 하시면서 저에게 신고한 사람과 누명을 씌운 사람들을 엄하게 처벌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처벌을 받았는데 재수사를 할수없다고 하니 저희들은 도저히 납득할수가 없습니다..
또한 저에게 누명씌운 사람중 윤모씨가 조사를 잘 받아주는 조건으로 지인을 통해 검사님께 3000만원 드렸다는 말과 홍모씨 아들이 안양에 있는 지인을 통해 조사를 잘 받아달라고 검사님께 부탁했다고 한 이들의 말을 모두 검사님께 말씀드렸고 사실이냐고 물어본 사실도 있습니다.
전 53년을 살아오며 남에게 피해를 끼친적이 단 한번도 없이 성실하게 살아 왔습니다.
저희들은 누명을 벗고 무죄를 입증하기위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대검찰청에또다시 재수사를 요청하였고 담당검사님을 공정한 수사를 위해서 교체해 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현재 담당검사님이 교체되었고 재수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00명의 피의자를 구속하더라도 1명의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어서는 안된다. 는 말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진실을 밝혀 저희들이 무죄임을 입증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 할것입니다.
저희들이 원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진실을 밝히는 것이고 죄를 지은 사람들을 반드시 처벌해서 대한민국에 법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철저한 재수사를 통하여 누명을 벗고자 간곡하게 거듭 재수사요청을 했던 것입니다
저희들이 원하는 재수사를 하기 위해선 언론에 보도되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앞서 이렇케 두서 없이 글을 올립니다.저에게 누명을 씌워 알콜중독자이며 정신적인면이 보통사람과는 많이 부족한 사람에게 매일같이 술을 사주며 세뇌교육을 시키면서 사기죄로 신고하라고 하여 저를 신고 하였습니다. 변호사를 사준다고 하며 돈을 벌수있다고더 하였습니다
얼마나 완벽하게 일을 만들었는지 신고되자 마자 형사는 저에게 전화를 걸어 돈으로 사기친적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전 형사에게 그런일 없다고 하며 제가 처한 입장을 설명하자 형사는 법원에 영장청구 한다고 하며 저를 협박하듯 하였습니다
전 형사에게 하고싶은데로 하시고 신고한 내용은 거짓이며 철저하게 수사를 하시고 언제든지 조사받으러 갈수있다고 했습니다
몇일후 전 형사에게 철저하게 수사해달라고 전화로 또 말씀드리고 혐의가 없는거로 밝혀지면 무고죄로 고소 한다고 했습니다
형사는 법원에 영장청구하여 수사를 하였지만 고생만 하였습니다
제가 무고죄로 고소한다는 것을 알고 신고한 사람은 형사에게 고소 취하를 하였던 것입니다
몇번씩이나 아무잘못 없는 사람에게 이렇케 누명을 씌우는 일이 어떻케 있을수 있겠습니까?
신고한 사람이 경찰서에서 저를 누명씌운 사람들 윤모씨.홍모씨.안모씨가 시켜서 어쩔수 없이 고소를 했다고 합니다
이시대에 어떻케 이런일이 일어날수가 있습니까?
전 형사에게 말했습니다
형사님께서 죄지은 사람은 당연히 철저하게 수사해서 죄의 댓가를 받도록 해야되는것은 당연한 일이고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누명 벗겨주는 것도 형사가 해야되는 일이라고 말입니다
형사는 그럼에도 친절함은 전혀 없고 저의 말을 짜증스럽게만 받아 들입니다
전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 이들을 용서 할수가 없습니다
저에게 이렇케 거짓누명을 씌우는 사람들은 또 어떤일을 저지를지 모릅니다.
이들은 전문시기도박꾼 이며 심지어는 미인계를 쓰며 주위사람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고
또한 이사람들의 비리를 많은 부분을 알고있어 저의 입을 막고자 하는 것입니다.
제가 국민신문고를 통해 대검찰청에 재수사 요청을 해서 받아들여져 담당검사님이 지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누명을 씌운 사람들이 저에게 보복을 하고자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 돈을주고 매일같이
술을 사주며 또다시 없는일을 꾸며서 저를 사기죄로
고소하라고 해서 고소를 당했습니다
또다시 황당한일을 당했습니다
전 담당형사한테 철저히 수사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전 이사람들을 무고죄로 고소하려고 합니다
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이렇케 못된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몇명이서 저를 모함하며 없는일을 만들어
저를 신고하자고 애기 하는것을 본 목격자도 있고
증인들이 있습니다
사람이 어떻케 이런일들을 할수있는지 도저히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저에겐 여론과 제보를 통해 일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빠른 일이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거듭 부탁드립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