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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그냥ㅇ

 


어제 진짜 힘든 일 있어서 밤에 애들 꿈 들으면서 계속 울었다. 별로 가족에 속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우리집에서 난 폐만 끼치는듯. 힘들다고 말 하면 그냥 위로해 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다 따지지 말고 그냥 위로만 해 주는 사람 있어도 살 수 있을텐데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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