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유체이탈되는것처럼 눈이몽롱하고 ㅋㅋㅋ 썰풀게!
오늘은 그냥 동생보명서 라면을 끓여먹은 집수니수니.
하지만 배고픈상태는 아니지만 그냥 먹고싶어서 끓여먹은 수니.
3그릇정도 (1인분을 1/3 으로 나눠서 그릇에나눠머금) 먹고있었는데 2그릇 바로 보통쯤에서 넘 배가부른거여...
하지만 오랜만에 맛있게좀끓임ㅋㅋㅋㅋ 그리구 오랜만에라믄 먹는거라 좀그냥 꾸역꾸역머거씅.
근데 갑자기 하이킥보다가 쉬고있었는데, 배가꼬륵꼬륵하고 ㅈㄴ 세균이 내배를 팡팡퐁 하고 치는느낌이였음 개아퍼
(혐주의 비위약한애들 뒤로가기로 가버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