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원래 병크 많아서, 더 정확히 말하면 병크홈이 많아서 진짜 힘든데 착하고 이쁜 캐럿들은 고생하는데 홈마드은 울 애들로 돈줄이나 타먹고 물론 안그러는 홈마들도 있겠지. 근데 대표적으로 사진을 쫌 찍는다 싶으면 거의다 병크홈마라 내가 사진이 3000장이 넘는데 그중 병크사진 지우니까 700정도 되더라고..
홈마들은 카메라 잘 만지고 울 애들 이쁘게 사진 찍어주니까 당연히 좋지. 근데 좋은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좋아하는건데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그 선을 넘어도 당당하게 짹에 올리는걸 보니까 당황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어이없고 화가나. 울 세븐틴을 진짜로 좋아하기는 하는건가라고 생각들고 거의 모든 캐럿들이 홈마들 아무생각 없이 찍고 다니는거라고 하니까 그런거같기도 하고 헷갈리기도해. 우리가 언제 사진을 찍지 말라했냐고,, 최대한 울 애들 사생활,이미지는 지키고 사진을 찍었으면 한다고ㅠㅠ 플디 일 못하는거 아니고 이런 일은 처음 생기는거니까 서툰거야. 플디 말 잘들어라 병크홈마들아ㅠㅠㅠ 피드백도 어이없는 피드백말고, 이런저런핑계대면서 증거물 다 나오는데 경찰서간다고 협박한다는둥 경찰서 가면 누가 더 손해볼지도 생각을 하고 피드백올리고 원래 이런 잘못을 하면 욕먹는게 정상인데 피드백만 올리면 쉴드 치는 애들아. 그때는 쉴드보단 상황을 알아채고 행동하는게 더 나을거다.
난 내가 뭐라ㅜ썼는ㄷ지 1도 모르겠음ㅋㅋ걍 손가는데로 뻔뻔미가 언제까지 유지될까 궁금하다 진ㅋ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