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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속옷가게에서조카쪽팔렸다ㅅㅂㅋㅌㅌㅌㅋㅋㅋ

ㅇㅇ |2016.08.27 23:45
조회 2,263 |추천 0

속옷 파는데에감 엄마랑같이...
그래서 크기가 얼마난지 모르니깐 점원아주머니한테 물어봄
그래서 거기에 85A가 있엇당 그래서 엄마가 아주머니한테
"이거 애한테 맞을까요?"했음
그래서 아주머니가 내 가슴 몇초동안보더니 막 아무말도안하다가 고개흔들면서 자본주의미소지으면서
"아...안맞을거같아요...ㅎ"
진짜 개쪽팔렸다곸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티를 박스티를 입고가서그런가
르그릃흫ㄹ루궇후후흐룰스류ㅠㅠㅠㅜ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젠장ㅅㅂ!!!!!@!!!!가슴운동해야지 시1발!!!!!!!!!
85A도 안맞은 나를 그아주머니는 어케 생각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
슴무룩 현타왔다..... 아개슬퍼 속옷가게 앞으로 어떻게가냐ㅠㅠ 진짜 쪽팔렸오 오늘 시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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