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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후회되는 거

초 5때 다시 돌아와가 나왔는데 중독성 쩔어서 맨날 그노래만 부르고 다녔음..가수가 누군지도 모르고 초6때 수련회 갔는데 친구가 나띵오 춤 배웠다고 노래 틀어놓고 춤추더라 노래가 너무 좋아서 그 친구한테 춤 알려달라그래서 같이 추고 다녔지..그때도 가수를 모른채..입덕하고 나서 이 두곡이 잉피껀지 알고 진짜 많이 놀라고 설레고 후회함 데뷔 팬이었음 더 오랜기간동안 잉피랑 함께했을텐데하면섷ㅎ

글구 젤 후회되는거 두가지 중딩때 입덕하고 엄마한테 콘서트 가고 싶다고 용기내서 말함ㅎㅎ우리집좀 엄격해서..조르고 졸라서 허락 받고 그헬2 티케팅을 했는데 역시나 실패했지 하지만 친구가 2개 됐다고 갈거냐고 물어봐서 당근 간다고했는데!!엄마가 갑자기 안된다고 해서 엄청싸우고 결국 못감...ㅠㅠ
무집2때도..역시 친구가 티케팅성공해서 같이 가자고 했으나 고딩되기 하루전에 무슨 콘서트냐고 엄마랑 또 싸우고 못갔지ㅜㅜㅜㅜㅜㅜㅜ진짜 지금 생각하면 너무 화가날만큼 아쉽고 후회됨..ㅜㅜ이젠 고딩이라고엄마때매 티케팅은 엄두에도 못 두고 있다...ㅋㅋㅋ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써봄하하 결론은 진짜 한번이라도 보고싶다 잉피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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