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때 글 썼었는데 결국에는 걔가 캐톡보고 화해하자고 자기가 심했던거같다고 화해함 나 이때 다른 친구랑 전화하면서 밤에 오열하면서 길 걸어갔었단 말이야 내가 관계? 이런걸 잘 못끊어내는 그런 스타일이여서 싸운게 너무 힘든거임
근데 얘가 며칠전에 나보고 자기가 더 힘들었을거래 근데 그거 듣고 솔직히 좀 화났음 내가 진짜 얼마나 슬펐는데 조카 거의 맨날을 혼자 끆끅울었음 쟤 친구는 나보고 친구없냐고 놀렸었는데..ㅋㅋ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까 화해는 하자더라 늘 이런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