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집앞에서 소리지르고 있음 하 그리고 여기 경비실은 없고 빌라 단지임 그래서 동끼리 서로 붙어있는거고 원래 동 사람끼리 친분도 있어서 좋게좋게 지내는데 젊은 부부? 가 이사와서 친구들인지 뭔지 다같이 저러고 있는거임 친분이있는만큼 어느정도 소음은 좀 시끄러워도 이해해주고 부부싸움 크게하거나 자식 크게혼내면 뭔내용이고 뭔소린지 다들릴정돈데 그 싸움이 너무 심각해서 누가 말려줘야할 상황아니고 단시 시끄러운거면 터치안하고 다 넘어가줌 그냥 이런일이 처음이야 집 앞 문에 이런거 붙힐 일도 물론 없었음 이번에 붙히게 되면 처음 붙히는거야 근데진짜 어떻게 저러지 여기 진짜 골목?지나가는사람 말소리도 창문 이나 베란다 열어놓으면 들리는데 아랫집에서 그것도 왜인지알순없지만 주차장까지 나와서 저러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술을 먹었어도 저 많은 사람중 제정신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새벽에 저러지 못할텐데 아 잤어야되는데 시끄러워서 잠도못자고 이제 일어나야됨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