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우리반 남자애가 나한테 못생겼다고 니 얼굴 심각한 수준이라고 그 얼굴로 살면 나같으면 자살한다고 그래서 내가 니 얼굴은?? 이랬더니 나는 여자친구라도 있지 너는....이러면서 한숨 쉬는거 그러면서 옆에 있는애한테 쟤 진짜 못생기지 않았냐고 저 정도면 심각한 수준이라고 그러면서 같이 놀리는데 안그래도 외모에 자신감 없는데 진짜
더 떨어지는 기분? 안그래도 자존감 낮은데 우울하다ㅠㅠㅜㅠㅠㅠ금요일에 있었던일인데 주말ㄴ내내 계속 생각나서 잠도 안온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