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친구들이랑 어제 놀다옴
ㅇㄴㅅㅍㄹ ㄷㅍㅇㅅㅅ ㅇㄸㄷ 등 많이갔는데
초등학생처럼 키작은 성인이 와서(155추정)
"저...언니.."
"네?"
"요고 이 섀도우 ... 요고말고 조골로 바꿔도 되나유,.?"
하니까 너무 기여운거임 ㅠㅠㅠㅠㅜㅜㅜㅠ
직원도 웃으면서 "네네 바꿔가세요~"하는데 내가 둘다 사주고싶은마음 ...
(나갈때 같은 길이다보니까 친구랑 얘기하는걸 들었는데 칠천원가져올껄 ... 그럼 두개살수있는데 이럼 ㅠㅠㅠㅠㅠㅍ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