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좋아한다는 건 말그대로 좋아하는것 뿐인것 같아.
팬은 응원하고 성과 올려주고 이런거 해 주는 일종의 울타리? 이런거라고 생각해
영상보고 사진 모으고 이름 다 알고 성격 특징 이런거 세세하게 다 알고 있어도
팬의 기본적인 의무라고 할수있는
스트리밍, 뮤비 스트리밍, 투표, 병크 터진거 막기,앨범사기
이런거 안하면 팬 아니라고 생각해
팬이 아니라 그냥 단순 좋아하는거지 그냥 좋아하는거
결론은 영상보고 사진본다고 아미는 아니라는 거야
앨범도 앨범만 사는애 있더라 애들 사진 있으니까. 그냥 단순히 사진보려고.
그래서 음반점수는 높은데 음원은 딸리는거지
난 앨범사는것도 팬의 역할이라고 하긴 했지만 정확히 얘기하면
스밍 투표 이런게 진짜 팬을 가리는 척도인 것 같다.
내 말의 의미는 진정한 팬이 되고 아미가 되고 싶으면 기본적인 스밍은 하자는거야
아미 3기 신청하고 카페활동해도 스밍투표 안하면 팬 아니야
나도 아미 3기 안했어 근데 스밍은 꼬박꼬박 돌려
내가 지금 나이가 성인이 아니라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해서
아미 3기 할바에는 그돈으로 스밍을 돌리자고 생각해서 스밍비로 썼어
등업 리턴 엄청 당하면서 문제 풀어서 정회원 됐어
제발 스밍 돌리자 제발 2시에는 올라가 있길 빌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