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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앱에서 랩모니

나 그때 할일도없고 우울했는데 랩몬이가 일상이야기해주고 노래도 추천해줘서 기운 차렸다 위로한다기보단 팬들을 뭔가 보듬아주는 느낌이었어 아간질간질 힐링되는 느낌이라 보는내내 눈에서 꿀떨어지고 입꼬리는 계속올라갔음 남준이의 덕담은 아미에게 영향이있어 이말 해주면 좋아할지도 하핳 해주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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