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기만하고 글쓰는건 처음인 사람입니다
가입 기념으로 일상 에피소드 몇개 풀고갑니다
ep1. 어머니께서 에이전시에서 소개해주는대로 일 다니시는데 며칠전에 거봉파는곳에서 일하시고 퇴근하셔서
드라마 보시다 깜빡 잠드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꼬대로 "거봉사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p2. 한참 폭염이 기승 부렸을때 찬밥이 상해서 냄새맡아보라고 자고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께서 냄새맡게 하려다 실수로 제 얼굴에 밥을 부어버리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
ep3. 또 다른일이 생기거나 생각나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재미없으시다면 죄송합니다 톡거분들 한주마무리 잘하세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