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고 축구를 좋아하는 고등학생이야!요새 축구를 보다가 느낀건데수비수들이 공격수도 못 넣는 골을자주 넣더라고
해설자들이 "수비수치고 좋은 공격력을 갖고 있네요!"라고 예찬하는 모습을 많이 보는데
문득 떠오른건우리 남자들이 여자를 대하든,여자들이 스스로에게 말하든모두를 공격수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수비수 치고 좋은 기술을 갖고 있네요!"가 아니고"역시 멋진 골을 넣었군요!"가 되야 한달까? 우리의 인식이 말야
수비수와 공격수라는 포지션은골인이라는 목표에 있어서공격수가 더 '골인'에 몰입해야 할 상황인데 반해
남자와 여자는누구 할 것 없이목표를 가지는 데에 비중이 치우치게 하기란부당한거잖아
두서가 없구나 요새글 쓰는 버릇이 사라지다보니..왠지 생각났다.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