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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봐도 어린여자 따라다니는거 극혐

ㅂㅂ |2016.08.29 01:36
조회 735 |추천 3

서로 친해져서 사귈수는 있음...

아니면 어린 여자가 먼저 좋아해줘서 사귈수도 있는거고..

그래도 아니면 나이많은 남자가 호감이있어서 잘해줄 수도 있는거고 좋아할수도 있는거긴한데..

 

뭣도 몰라서 표현도 잘 못하는 어린애한테 졸졸 따라다니며 좋아한다는거 티내고다니는건 진짜 극혐이더라.. -_-;

 

내 주변에도 30대에 나이먹을대로 먹고서 20대 초반 여자애들 따라다니는데.. 어휴..

그리고선 결혼하고 싶다며 입버릇처럼 말하는데..

 

그럼 그 20대 초반애랑 결혼하고싶다는건가..;;

 

 

보통 이런남자들 특징이 공감능력이 매우 부족함..

즉 상대방이 내 행동으로 인해 어떠한 감정을 느끼는지 전혀 관심도없고 알지도못함.

 

주변에 여자도없어서 그게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조언해줄 사람도없음..

그나마 주변의 남자인 친구들은"용감한 남자가 미인을 얻는거야!!" 이지랄로 응원하니 더 극성임.

 

"난 널 좋아할테니 받아주던지 맘대로해라" 식..? 그게 엄청 민폐인지조차 모른다.

상태가 좀 더 심한애들은..  저렇게 거절당하면 "어장관리" 라며 비판하고 다니는 또라이도 가끔 보인다.

 

그런거 느낄때마다..  차라리 여자많은 남자가 여자없는 남자보단 연애하기 훨씬 낫다.

최소한 남녀관계에있어 또라이가 아님은 보증된셈이니..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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