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급식임. 나이는...시크릿♡
예전엔 그저 철없이 가수가 되고싶다 생각했는데
춤을 잘춘다 소리도 많이듣고, 나도 춤추니 좋고 해서 아이돌이 되거나, 전문 댄서가 되고싶단 생각이 들었음
(물론 지금도 생각없는거 아님)
그리고 내가 옛날부터 천문학에 관심 있었는데 우주가 하악 ㅅㅂ 너무 예쁘고 워낙에 관찰하는걸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편이라 천문학자도 되고싶어했음 우주의 신비를 밝히고,,,과학적 이론을 실험해보고 싶고,,,최근엔 관심이 좀 떨어졌고 현실성이 좀 부족해서 걍 어른되서 취미로 우주나 볼까 생각중이기도 함,,,
최근엔 범죄수사에 관심을 가짐. 원인제공은 엄마인데 자기가 최근에 신문을 봤는데, 몇십년전 부 산에서 유기된 시체가 엄청 썩었어서 신원파악이 힘들었다가 최신기술로 생전 얼굴을 복원했다고,,그게 참 신비하면서
너는 섬세하고 눈썰미있다고 느꼈는데 너한테 이런직업도 어울릴 거 같다고 얘기해주셔서 딱 이때 내가 범죄영상 프로파일러 영상 다 보고있던지라 흥미를 가지고 법의학자나 (사실 시신부검에 있어서 정신적 스트레스때문에 고민되기도함. 나 한성깔해서 스트레스 쌓이면 개지랄 떨더라)프로파일러, 아니면 범죄심리학자쪽도 관심이 감.
어른들이 꿈은 많고 클수록 좋다며 어화둥둥 하시긴 하지만 이렇게 갈피 못잡다간 ㄹㅇ 골로갈거 같아서 고민이 됨.
더 문제인건 댄서랑 천문학자 법의학자 이 세가지 분야가 서로 너무 상반된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환장할거같음
뭐가 제일 현실적이고 괜찮은 직업같음? 모두 애정을 쏟을 자신 있음. (사실 직업하나를 취득하면 역사도 하고싶음 ㅅㅂ 역사 좋아)
스밍은 댓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