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편하게 반말로 쓸게여ㅠ
꼭 조언부탁드려요..
내가 봐도 난 답이없다..ㅠㅠㅠㅠㅠㅠ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어 난 생애 첫연애였고 행복했어
세상을 다 가진듯했고 전남친은 연애가 처음이 아니라서 먼가 능숙했어
사귄지 오래 됬었는데 좀 크게 싸워서 헤어지게됬어
아무래도 전에 쌓이던게 폭팔해서 그런가봐ㅠ
그러다가 얼마전에 전남친이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라구
근데 그게 너무 신경쓰이는거야..
친구들한테는 괜찮은척 하고 나 혼자서 자꾸 맘고생하고 있어
도저히 말못하겠더라구..
물론 전남친이라서 신경쓰이는것도 있겠지만 나는 전남친이 처음으로 좋아한거였구
자꾸 같이있었던 추억(?)같은게 가만히 있어도 계속 생각나고..
아무리해도 잊혀지지가 않아..
전남친이 무척 잘해준것도 있었어..
전남친은 헤어지고 나를 잊고 잘 사귀는데 나는 왜 자꾸 신경이 쓰일까ㅠ 진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
하루에도 몇번씩 연락이 다시오지않을까 내가 다시해볼까 계속 생각했었고 잊어야 겠다 몇번을 다짐해도 잊었다 싶으면 계속 생각나..
맨날 활동중이나 페북 타인라인이나 보고 진짜 난 내가봐도 너무 한심한것같아;
전남친은 여소받아서 사귀게되는건데 그래서 나도 남소받을까 생각했었어
근데 못하겠더라고...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미련이 많이 남았나봐
다른 남사친이랑 연락해도 그게 잘안되..
어떻게 해야할까..맨날 잠도 못자고 미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