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지리는 여중고생 몸매

ㅇㅇ |2016.08.29 14:51
조회 223,897 |추천 477




추천수477
반대수79
베플ㅇㅇ|2016.08.30 01:24
잘생기고 예쁜 사람의 위력은 이렇게 길게 쓰지 않아도 누구나 평소에 체감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말씀하셨듯이 못생긴 사람은 노력으로 잘생겨질 수가 없죠. 약간 개선은 되지만. 이렇게 생득적 요소로 (불)이익을 주는 것을 사회적 차원에서 지양해야 하기 때문에 설령 실제로는 외모 순서대로 뽑을지라도 구인광고에 그런 문구를 노골적으로 기재하는 게 지탄받을 일인 거예요. 특히 개인카페가 아닌 큰 가게일수록 더 그렇죠. 더 큰 사회적 책임을 지니까요. 하다못해 개인카페도 무조건 젊고 잘생긴 분 이라고 하지 않고 용모단정 정도로 말하잖아요. 다들 님보다 외모권력을 체감 못해봐서가 아니랍니다. 몰라서 그런 짓을 안 하는 게 아니란 말씀... 뭐 좋은 글이라고 어제 오늘 두 번이나 퍼오고 난리네
베플ㅇㅇ|2016.09.01 23:41
와 시바 수정 뭐임 조카 소름이네
찬반오혜성|2016.08.29 14:53 전체보기
뭘 이리도 길게 써놨어 내 친구도 둘이나 카페 운영하는데 알바 외모 중요하긴해도 그게 장기간 매출하곤 상관없다더라 그냥 빵꾸 안내고 착실한게 최고 ^_^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