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중학교를 다니는 여학생입니다.
급하게 쓰는거라 말이 잘 안 맞아도 이해 부탁해요
여름 방학이 시작 할 쯤에 조금씩 까불던 애들이 점점 도가 지나치게 싸가지 없게구는 거예요 그냥 뭐 철이 안 들었겠거니 하고 그냥 무시했는데 개학 하고 난 뒤에 수업 할 때 과목 선생님들이 만만하다고 생각하는 선생님 시간에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뒤에 앉아서 정인 미워요? ㅋㅋㅋㅋㅋㅋ 이것만 ㅈㄴ 개 부르길래 한 번 쳐다보고 무시하니까 교탁 앞에 서 있는 쌤 뒤로 달려가서 엿을 날리고 오는거예요 와 나 아무리 만만하다 해도 엿은 좀 아니지 싶었는데 담임쌤도 알고 계시는데 어떻게ㅜ제지를 할 수가 없네요 쌤도 말만 계속 너네들이 그런식으로 하면 부모님 호출 한다고 하는데 호출은 개뿔 더 지랄하고 난리나는데 어쩌면 좋죠 수업시간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어요 매번 이러는데 너무 전학 가고싶고 짜증나는데 어쩌면 좋죠 ㅠㅠㅠㅠㅠ 도와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