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내가 콘서트를 2번갔다와서 후기처럼? 들어봐ㅠㅠ
승철 : 승행설...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하면 팬들을 잘 조련하는지 잘 알고있는 사람중 한명. 눈빛을 줄때 그냥 안주고 막 설렘열매 먹고 한명씩 진심을 담아서 전해주는 느낌? 눈망울에 보석 박아놓아서 더 그런 느낌이 듬
정한 : 막 팬서비스를 해주진 않지만 의외로 분위기메이커임ㅠㅠ사스가 아무말 장인이라도 캐럿들을 위한 말 아끼지 않는거 같아
지수 : 스윗의 대명사. 정한처럼 팬서비스 많이 해주진 않지만 꿀발라놓은듯한 목소리로 캐럿들 발음 적확히 해주는게 팬섭이지,,개죠아
준휘 : 어눌한 목소리로 캐러들 이러면 나 뿅가 진짜ㅠㅠ음..솔직히 말하면 세봉이들 모두가 캐럿이란 말을 많이하지만 준휘는 그말투로 캐러들 많이 해주니까 더설레,, 앞으로도 많이 불러줘~~
순영 : 어떻해 해시야 캐럿들이 내꺼가 될까, 팬들조련사임 걍ㅠㅠㅠ캐럿들 언급 많이해주고 캐럿들이랑 소통하는거 좋아하고 공식 울보가 승관이라면 비공식 울보는 순영이 뽑을 거같아.. 콘서트에서 잘울고 캐럿들 울리는법도 알아..
원우 : 무뚝뚝해보여도 항상 전소녀같다고 하잖아? 근데 콘서트같은데 가면 무뚝뚝하다고 느껴. 근데 그 무뚝뚝이 막 개싴하고 쳐다도안보고 그런게 아니라 팬들이 원우 얘기하고 막 소리지르면서 원우야ㅠㅠ이러면 말할때 약간 떨린다고해야하나? 캐럿들을 좋아하고 떨려하는 모습,,내가 더 외쳐줄게 원우오빠ㅠㅠㅠㅠ
지훈 : 원우랑 비슷하게 무뚝뚝한거같은데 팬들 사랑하는게 목소리에서부터 다름,, 말할때 걍 말하는거 같아보이지만 속내가 깊고 괜히 작곡 작사하는게 아닌거같더라고..앞으로도 사랑쪽지같은 노래로 캐럿들 많이 울려죠ㅠㅠ
석민 : 목소리,눈빛 다 꿀이야ㅠㅠ잼처럼 발리네 노래할때 팬들을 향한 마음이라고 해야하나? 사랑쪽지에 두팔을 크게 벌려~부분 캐럿들은 누구나 킬링파트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그거부를때 너무 행복한거같아서 좋더라,,너두고 도망가지않을게
민규 : 소녀맞는거같아. 귀여워 그냥 어떻게 해야 자신이 사랑을 받고 팬들에게 사랑을 주는지 알고있어. 왜 민규가 형들에게 사랑받는지 알거같다라는 기분? 그걸 캐럿들한테도 전달해주니까 좋은거같아
명호 : 준휘처럼 어눌한말투로 캐러들 사랑해요오 하면 씹덕으로 1차죽고 나는 무엇보다도 한국말 늘릴려고 노력했는데 캐럿들보다 캐러들할때 설레는거같음(취존...해주시떼) 한국말 늘지마로라,,
승관 : 캐럿들을 많이 불러주고 진심이 느껴져,, 공식 울보인거처럼 콘서트도 예외없어 막 울먹거리면서 멘트이어가는데 진짜 얘가 캐럿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곱구나 하는 생각?이들어,,앞으로도 니네 좋아할게ㅠ
한솔 : 어린나이에 힘들텐데 내색않고 오히려 캐럿들한테 용기부축이고 그런모습이 닮고싶을정도(쇼돈4때악플로 힘들어할때!)로 캐럿들 생각 많이하는구나 생각이 듬,,사랑해
이찬 : 어린 나이...말그대로 진짜 어린 나이임..힘들었을텐데 내색않고 캐럿들 보고싶어요 소리 많이하는거 진짜 좋음..보고싶어요 금방가요 이런것들이 캐럿을 미치게 만드는걸 아는거 같음..
팬서비스? 진심? 이런걸 누가 더 많이 썼냐 차별하냐 이런말 나오기전에 얘기할게...절대 차별할려고 쓴거 아니고 그럴 의도없고 난 우리 13명의 각각 다른 모습을 보고싶어서 나도 나름 생각하면서 쓴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