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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울 빅스 푹~쉬면서 재충전 하길... 유난히 더운 올해 유난히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 내느라 힘들었을 텐데.. 식이는 감기 걸려서 목소리도 안 나온다며.. 다들 화 가라앉히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자.. 애들 맘 편히 쉴수 있도록.. 괜히 우리한테 미안해서 서둘러 활동 시작하지 않게.. 빅스, 별빛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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