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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 첫 방송, “백현, 연기 어색하다” 혹평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신작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에 10황자 왕은 역으로 출연하는 그룹 엑소의 백현이 발연기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는 백현의 연기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백현의 연기가 너무 어색해서 드라마를 못 보겠다”, “사전제작이라서 피드백도 못하는데 너무 심하다”, “연기학교 보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백현의 연기에 혹평했다.

추천수27
반대수0
베플ㅇㅇ|2016.08.30 09:48
기사 나올 만도 하지
베플ㅇㅇ|2016.08.30 09:48
백현 연기 혹평 기사떴네 어떡하니..
베플ㅇㅇ|2016.08.30 09:39
나만 그렇게 느낀 거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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