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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말이야

ㅇㅇㅇ |2016.08.30 21:58
조회 55,544 |추천 56
하나 궁금한게 있어서 써볼게 너네들 생각을 말해줬으면 좋겠어!
난 일단 화류계에 갈 생각이 없어 일단 집이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싶은것도 따로 있고 또 남자들이 뭘 해야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얼굴이나 몸도 그렇게 예쁜편도 아니고 여러가지로
물론 화류계사람들을 존경하거나 부러워하는 마음 1도 없고 그렇지만 그렇게 욕하고 싶지도 않거든
근데 인터넷 보면 완전 인간쓰레기에 인간의 존엄성 1도 없는 벌레취급하고 그러잖아. 근데 난 그런 마음은 안들더라
남자들이 그런 수요가 있으니까 자기는 나름대로 자기 외모나 말솜씨 몸 이런걸로 그 수요에 대해 공급을 맞춰주는거라고 생각하고 다른 서비스업처럼 그것도 일종의 서비스라고 생각이 들거든..? 내가 너무 지나치게 개방적인 생각을 하는걸까?
난 그렇게 욕하는 댓글들을 보면서 내가 저 댓글들에 별로 공감을 못하는게 이상한건가라고 생각이 들더라 ; 억지로 끌려간 사람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그런게 아니라 자기들이 선택한건데 누가 욕할게 있나 싶어서....
몸파는게 불법이라고는 하는데 우리나라가 계속 본받고 싶어하는 일부 선진국들에선 그쪽이 합법인 나라들도 많잖아. 가치관에 혼란이 오더라;
너희들은 화류계 어떻게 생각해? 다시 말하지만 난 그사람들 옹호하고 부러워하는거는 절대 아니야!

 



추천수56
반대수192
베플|2016.08.31 05:47
아니 화류계 거리지좀 마 존1나 꼴보기 싫어 그냥 창1녀지
베플ㅇㅇ|2016.08.30 22:04
화류계에 대해선 좋게 생각하진 않아.애초에 우리나라안에선 불법이고 몸을 판다는 자체가 우리나라에서만 그런것도 아니고 인식이 좋은편은 아니지.다만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생긴다는것엔 동의해.왜 공급하는자만 욕을 먹는진 모르겠어.물론 가치관에 따라 공급 즉 화류계가 안좋게 보일순 있지만 수요하기 때문에 공급이 생기니까 솔직히 수요하는사람이 더 안좋게 보여
베플ㅇㅇㅇ|2016.08.31 16:46
화류계라 하지마 ; 어디서 돈만주면 아저씨할아버지유부남 안가리고 빨아제끼는것들을 꽃이라고해 ㅋㅋㅋㅋㅋ 더러워 조카더러워
베플ㅋㅋ|2016.08.31 11:36
아니 제발 화류계란말좀 쓰지마라 뭔 화류계야 쟤들이 창녀지
베플ㅇㅇ|2016.08.31 07:23
부모님이 낳아주신 소중한 몸을 돈주고 파는거잖아. 저딴년놈들한태 왜 꽃화 자를 붙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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