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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응급실 소식을 듣고 나는 자책을 한다

보란듯이 꿈을 이룬 사람도 더 발전하기 위해서 너무나 노력해서 응급실까지 실려가는데
나는 꿈도 못 이룬 상태에서 노력하기 싫다고 빈둥빈둥대는걸 보니까 내가 얼마나 한심한 사람인가 또 자책하게 된다.

어떻게하면 김성규처럼 자기 일에 열정을 다하고 최선을 다할 수 있을까.. (방금 야자 마친 고딩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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