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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에게 모자를 씌어보았습니다


스냅백에 야구모자에 비니에 털모자 베레모 군모에 거지거지벙거지까지..

모자라고는 야구모자밖에 안어울리는 나같은
웅녀는 다시금 이 명언이 떠오른다.





패션의 완성은 시우민이다.


민석이 따라 모자사다 동네망신당한다.

같은모자 다른얼굴.

손님 이건 시우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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