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이번 컴백이 DNA의 연장선이긴 한데 앞부분 인 것 같애
이번 앨범
DNA
뭔가 같은 사진위에 갑자기 글씨가 생긴 것도 그렇고 약간 DNA가 범죄를 실행에 옮긴다면 이번 티저는 그걸 준비하는 과정 같달까 벽에 붙여진 것들도 그렇고
현이가 DNA에서 쳐다보는 사진도
이번 티저에서 벽에 붙여진 사진들이랑 느낌도 비슷하고
범죄자가 범죄 저지를 때 사용할 법한 사진들
마지막은 그냥 6.9 ㅎㅎㅎㅎㅎ우리에게 의미있는 날이라 이 숫자만 보인다 6이랑 9랑 만나면 우리한테 의미있는 날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