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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머리 vs 덮은머리

최승철
깐머리(반깐 것도 포함): 섹시미 넘침. 약간 이모미 나옴.
덮은머리: 귀여워 미침. 비글미 넘쳐보임.
윤정한 (예외)
장발(예:아낀다때머리): 잘생쁨의 정석. 아이쿠눈부셔
단발(예:데뷔 전 세븐틴티비때머리): 데뷔후에 우지랑 입덕요정이었을 것 같음.
홍지수
깐머리: 간z l 좔좔. 은근 섹시미 넘침.
덮은머리: 너무너무 귀여움. 기타들고 노래부르면 걍입덕
문준휘
깐머리: 섹시함. 이마가 얼굴이랑 비율 맞아서 확 깐것보다 반만 깐게 어울림.
덮은머리: 귀여움. 아주나이스에서 헤어밴드한게 신의 한 수
권순영
깐머리: 섹시함. 수트 입으면 그날 이후 정신 못차림
덮은머리: 햄찌의 정석.
전원우
깐머리: 워후. 은근한 섹시미.
덮은머리: 너무 귀여움. 늘보같음. 데뷔 전 바가지머리 원함.
이지훈
깐머리: 데뷔 쇼케이스 때 머리 올린거 다음 앨범때 ㅇ올렸음 좋겠음. 작은 체구에 나오는 섹시미.
덮은머리: 진짜 요정이 나타났구나.

(95,96년생들까지 만나봤습니당)
저의 갠적 생각이고 또 고르라고 하면
저는 승철-덮(무조건 흑발로) 정한-장발(단발은 캐럿들 대거 생성 시킬 위험 있음) 지수-깐(안ㄷㄹ메ㄷ때 깐슈아는 잊혀지지않음) 준휘-덮(아주나이스때 머리 넘 좋음) 순영-덮(햄찌미퍽봘) 지훈-덮(요정임)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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