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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1년전이야







태태앱에서 처음으로 라이브켜서 제일먼저 정국이 생일축하해 준게 엊그제같은 데 성인이되고 스무번째 생일을 맞는다니..뭔가 아들키우는 기분이야 되게 뿌듯하고 뭔가 허전한(?)듯한 진짜 시간이 빨리가는 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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