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사 촬영 하고 jo인성이랑 어울리면서부터 조금씩 달라진거같음
연기쪽으로 전향한건 뮤비뱅크만 봐도 알겠고 큰 욕심없이 그룹활동만 하면서 연기하려는건 알겠음
예전엔 아이돌로서 잔망? 이런거 잘해주더니 연기하고나서부터 좀 과묵해진거같고....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그중에 경수는 진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다른 애들은 성격이런거 짐작이 가는데 어떤 때의 경수는 밝다가 어떤 때엔 과묵하고ㅜ 연기할때는 이런 점이 메리트가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