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씀체쓸게요 오타 띄어쓰기 잘못된게 있다면 미리 죄송합니다
이십대 초중반 여자고 두달가량 만나는 남자가 있음
일주일에 한두번 주말데이트를 함
대부분 영화 밥 산책 술 이게 주임
근데 이남자 은근 신경쓰이는게 있음
거의 남친 6 나4정도 데이트를 하는데
집에와서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6 남친이4같음ㅋ
칼같은 5대5도 아니고 내가 더 낼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남친이 생색을 낸단거임
나랑 먹으려고 검색해서 좀 비싼집왔다그러고
뭐..등등
뭐 할때마다 날위해서 자기가 부담하겠단 말을함ㅋㅋ
내가 스트레스 받는건 딴게아니고
예를들어 영화 2만원 밥 2만원 먹은거 남친이 내면
내가 술을 삼
술값 4만원이 나오면
5만원짜릴 줌
남친이 계산한다고 갓다오면
만원이 증발댐.지 주머니로 들어감
이건 예일뿐이고..이런식임ㅋㅋㅋ
뭐좀 사다달라 부탁하면 잔돈을 안줌
택시타고 갈때 내가 내면
잔돈받은거 지가 먹음ㅡㅡㅋㅋㅋ
이게 쌓이다보니 계산하게됨ㅠ
택시내릴때도 남친이 안쪽에 앉는데
잔돈줄때까지 안내리고 기다리게됨;
자기가 받는다고 먼저 내리라그럼
또 잔돈먹을까봐 눈치보게됨...ㅠ
또 동전받는거는 나한테 주는데
지폐로 받는거는 지주머니로 드감ㅡㅡ
전에한번 왜 잔돈안주냐고 핀잔줬더니
날이 더워서 이따 음료수사려고 넣어놨다함ㅡㅡ..
결국 음료 안샀음
휴 괜히 더 정들기전에 정리해야 하는건지
내가 예민스럽고 빡빡하게 구는건지 분간이 안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