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나비
성별: 여 (중성화안됨)
특징: 전체적으로 희색이며 귀옆 이마쪽에 까만색 털이 브릿지처럼 나있고
등쪽에 사진처럼 갈색점 4개가 있고 꼬리는 까만색과 갈색이 믹스되어 있습니다.
사연이 볶잡하여 글이 조금 깁니다.
판에 처음으로 글을 써 봅니다.
솜씨가 뛰어나지 않지만 꼭 봐주세요.
원래 나비가 살고 있던곳은 울산 동구 화정동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이모분께서 길고양이를 가게에서 키우셨는데 이름을 나비라고 불으면서 잘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나비가 임신을 하게되어 새끼를 8마리를 출산하였습니다.
이모는 다 키울 형편은 되지않아 입양을 하게 되었는데요
입양은 이모의 딸이 맡아 보냈는데
다 입양을 보내고 마지막 고양이를 입양을 어떤 남자분께서 고양이를 입양을 받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 남자분이 새끼고양이와 나비를 같이 입양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모는 나비는 우리가 키울꺼다라고 거절을 하엿지만 입양자가 계속 부탁을 해
같이 입양이 되었습니다.
나비와 새끼를 입양을 보내고 남자분께 잘 도착했는지를 확인하려 몇번 연락을 했었는데 8월
17일에 나비를 씻겼던 사진을 보내주고는 이후로 연락이 끊기 더군여 이모의 딸이 불안해 몇번전화를 했지만 차단을 했는지 받지도 않고 다른 전화기로 전화하니 전화를 받고는 목소리를 알아채고 바로 끊어다고 하더군여
이모랑 동생은 문자로 키우지 못할꺼같으면 다시 돌려 보내달라 우리가 데려가겠다
사정사정 하며 연락을 했지만 입양자는 답장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8월 28일에 입양자가 카톡으로 장문으로 답장이 왔습니다.
나비가 집에 적응을 못하고 할퀴고 집안을 뜯어 놓는다며 가죽케이지에 넣고
밖에다가 나놨는데 나비가 그케이지를 뜯어 탈출에 잃어버렸다
자기도 지금 슬프다 분양자에게 데려가라고 몇번을 연락을 했는데 안받아 다른사람에게 분양을
하려고 하다 저사단이 났다고 보내고 이모의 딸에게 너무연락이 와 차단을 시켰다는
앞뒤 안맞는 말을 하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제가 부산금정구 장전동에 갔다는 말만들어 제가 직접 가서
그쪽 부산대 옆 원룸가와 부산대 대학가 근처 장전역 까지 뻗어서 찾아보았는데 찾지는 못하였구여....
그쪽 주민분들과 가게 상인들께 전단지를 보여주며 물어보았는데 어떤 아저씨분에 아침에 봤다
이 고양이 맞는거 같다라고 하여 다음날 아침에 와도 못보고 울산에 다시왔습니다.
제가 나비에 새끼중에 한마리를 키우고 있기도 하고 나비를 알고있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이모와 동생도 정붙여 자식처럼 키웠던 나비를 믿을 만한 사람인줄 알고 보냈다 부산 타지에 잃어 버려 속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나비가 몸색깔과 특이하게생겨 보시면 바로 아실꺼같아요 부산이 아니시더라도
혹시 이렇게 생긴 고양이를 자주 목격하시면 꼭 제보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