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몸파는것들이 여혐만들어내는데 일조한다고 생각함.
ㅇㅇ
|2016.09.01 17:54
조회 43 |추천 0
보통 여자들과 가까워지고싶다,자고싶다라는 생각이 들면 그여자도 역시 나와 자고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수 있도록 자신의 매력을 어필한다거나 해야하는데
남성들이 애초에 자신들이 평가된다는것을 원치않기때문에 어필이고 뭐고 그냥 섹!!스!!하고 외치는 섹.스충이 됨.여자들이 더 싫어하면 빡촌이나 가서 돈내면 창년들이 오빠~하면서 애교부리니까 거기서 난 매력있어!라는 잘못된 인식을 갖게되고,또 그런 근자감으로 여자들에게 다짜고짜 들이대면 여자들이 거부하겠지.그러면 다시 빡촌가서 지들한테 애교부리는 가시내들 보면서 왜 나를 거부하는거야...눈높은 된장김치년들 쒸익쒸익하면서 자신의 몸을 아낄줄알고 싫다는것을 싫다고 제대로 말할수 있는 똑똑한 여성들을 지 주제도 모르는 파오후들이라고 놀리는거임.
결론:인기가 많아지고싶으면 자신을 가꾸고 니 주제도 모르고 들이대지마라.성매매에 한번 발들이는 순간 여자얼굴 제대로 볼 생각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