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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2016.09.01 19:00
조회 366 |추천 0
결혼한지 5년됩니다 5살 아들도 있구요 연예했을때도 신랑이 술을 좋아하여 연락이 안되는 일이 많아 자주 다투는 일도 많았습니다 그 끈을 놓지 못하여 친정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상견례하고 임신도 하여 결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랑이 자영업을 운영하고 있었고 저는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퇴근시간이 맞지 않았습니다 항상 전화하면 너혼자 밥먹으라며 저나를 끊어버리고 신랑은 언제 퇴근했는지도 모른채 술을 마시고 있었으며 저눈 항상 혼자였으며 항상 매일저녁결혼에 대한 후회와 원망만 했습니다 출산을 하여 조리원에 2주 있을때도 항상 술이였고 조리원에 나와서도 신앙은 항상 술이였습니다 그때부터 술마시러 가지말라그러면 폭력을 사용했습니다 아기를 시댁에 놔두고 나오려해도 아기가 불쌍해 계속 지내게 되었네요 항상 반복생활 이혼하자 헤어지자는 말만 반복 ㅠ 점점 싸움도 많았고 아기를 어깨에 매고 저를 때리고 .. 정말 죽이고 싶었습니다 그때 담배도 피게 되었습니다 그게 내가 스트레스 푸는 유일한 낙이었어요 좀 편안했어요 절대 집에서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또 어느날 싸우다 집을 나가라며 옷장에 옷을 꺼내더니 담배가 떨어져 신랑이 알게 되었네요 저 또한 숨기지는 않았어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서로 포기하고 살다 시댁에서 집을 짖게 되어 잠깐 시댁에 들어가게 되었네요 그전까지 저희는 전세에 살고 있어서 새로 지은 건물이 완공될때까지 전세를 빼서 시댁에 두달동안 살게 되었습니다 일은 그때부터 였습니다 신랑과 싸울때마다 시댁에 전화하여 화풀이를 한 적이 많아 시어머니는 이때다 싶어 저에게 동서 칭찬에 도련님 칭찬에 우리 아들 반찬까지 터치를 하더군요 그때도 신랑방따로 저와아기방 따로 지내며 신랑은 왠일인지 집에 일찍들어오며 늦어도 12시에 들어오네요 쉬는날에도 처음으로 집에있구요 시어머니 잔소리가 너무 심해 이혼생각을 하며 큰소리로 또 대들며 어머니가 한번 키워보라고 하며 짐을 싸고 나왔습니다 신랑한테는 이혼하자는 문자만 보내고 두통의 전화가 와도 받지 않았어요 삼일째 되는날 아기가 너무 보고싶어 다시 시댁에 갔습니다 시어머니께 담배피는 것까지 다 말하며 못살겠다고 했다네요 자기도 담배피는 며느리 받아들일수 없다며 저는 눈물을 흘리며 빌고 또 빌어 다시 시작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새로지은 집으로 층수는 다르게 살게 되었어요 신랑가게도 건물 일층에 오픈을 하여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일하게 되면서 자주 부딪히게 되고 항상 저를 무시하더군요 다른 직원들에게는 말도 잘하면서 저에게만 욕을하고 트집잡으면서요 또 집에서 소리지르고 싸움소리가 나면 온 시댁사람들이 다 내려옵니다 항상 저녁에 일끝나서 아기랑 친정에 갔다와도 어디갔다왔냐 물어보고 어디가냐고 물어보구요 또 일이터졌네요 아기 생일이 있어서 저녁에 신랑하고 아기랑 밥을 먹으러 식당에 갔는데 술이 한잔들어가더니 또 흥분하면서 가게에서 일을 이렇게 하라며 성질을 내네요 가르켜 주지도 않으면서요 그리고 우리 친정욕을 하네요 그리고 저는 말도 못꺼내게 자기말만하네요 말로 망할년 이라며 저번에 집나갔을때 어머님이 점을보러 갔더니 저보고 말로 망할년이라고 했다며 저는 말도 못하게 합니다 신랑한테 전화해서 제가 어딨는지 물어보고 청소시키구요 항상 가게있을때는 자기가 기분이 안좋으면 무시하는 말투 그날도 말도 안되는 일 가지고 트집잡네요 부당하다고 하면 예 예 만하라고 반박도 하지 말하네요 제가 노예이고 소리쳤습니다 도저히 있을수 없어 처음으로 친정에 전화해서 말했네요 엄마는 언어폭력 가정폭력으로 신고한다며 당장 집으로 오라고 해서 지금은 친정에 있습니다 지금 심정이 말이 아니네요 이제는 이혼밖에 답이 없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아가도 계속 생각나구요 가정폭력 이 심해졌을때 이건 아니다 싶어 예전에 경찰을 부른적이있네요 폭행을 당했을때 사진 몇장 찍어둔게 있네요 우울증약을 한번복용한적이 있네요 하지만 하루 먹고 잠이 너무와서 아기를 케어할수가 없어서 약을 않먹었습니다 요 몇주전에 제폰으로 단란주점과 호텔결제 문자가 와서 전화했더니 잘못결제 된거라고 취소문자 온게 있어요 신랑이 술마시러 나갈때 제폰으로 문자오는 카드한장만 가지고 갔거든요 제가 호텔문자에 놀래서 바로 신랑한테 확인전화 한게 후회가 되네요 또 그날 문자보구 신랑 있는 단란주점에 자고있는 아들 옆에 태우고 확인하러 갔다고 쪽팔리다며 운전대 잡고 같이 죽자면서 신호도 무시한채 소리지르며 옆자석에 애도 잠자고 있는데 집까지 달렸네요 결혼전에 제이름으로 경차가 있었는데 제차를 팔아서 자기차 할부금내고 그차는 제 명의로 해줄테니 자기는 수입차 산다면서 억지로 제차를 아는 지인에게 팔았네요 근데 신랑이 타던 차는 시어머니 명의로 되어있어서 제가 명의변경 해달랬더니 시어머니는 명의변경시 돈이 많이 든다며 그냥 타고 다니라네요 그러더니 집 이사하고 또 제차를 도련님에게 팔고 자기는 더 비싼 수입차 산다며 그러라했습니다 어차피 제 명의도 아니였으니까요 그 돈을 그냥 제가 가지고 있어야 했는데 차 바꾸는데 그 돈을 다시 줬네요. 여러 사건이 많지만 글이 길어져서 다 못이랍니다 변호사상담하러 가기전에 글 한번 올려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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