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번의 연애중 정말 최악이라 생각했던 연애
덕분에 난 내 인내심이 어디인지.. 내가 어디까지 참고 이해할수 있는지 내 한계를 알게됨
속마음을 말못하는 사람 ..답답한사람
질문을 하면 모르겠다 아님 대답은 안하고 말돌렸던 너
그리고선 내가 생각해서 말하면 왜 멋대로 생각 하냐느니 진심은 그게 아니라느니 1년동안 연애하는 동안
온갖 오해로 날 지치게 만들었지
마지막 이별하는 그날 조차
한번쯤은 마음에 있는 말 다해보자고 했지만
넌 역시나 였지
넌 이 연애를 지킬 마음 조차 없었어
또 내 맘대로 생각하고 정리했다고 비난 하겠지?
그러기엔 내마음이 너머 멀리 떠난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