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투어도 끝나가잖아~ (알아.. 아직 남았어! 그치만 애들 귀국해서 너무 좋아...푹 쉬어라~!)
난 직장인 캐럿인데.. 그래도 다음 앨범은 애들 푹 쉬고 12월쯤 나오면 좋겠엉~!
다들 다음 앨범 어떤 컨셉 바라는지 적어보장~! (난.. 궁예는 성공한 적 없어서 그냥.. 희망사항이라도 이야기 해볼래~~~)
우선~
아낀다(호감-짝사랑시작)-만세(짝사랑-썸)-예쁘다(썸-고백결심-고백)-아주NICE(데이트)
뭐랄까? 이런 느낌이잖아??/ (주관주의) 뭔가~ 그 후에 이야기가 더 진행된다고 나는 가정을 해볼께...
난….
1. 데이트 마치고 돌아오면서 혼자 너무 좋아! 너 오늘 진짜 사랑스러웠어~! 내가 오늘 안 멋있으면 어쩌지? 내일은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줘야지 하는 결심이나…. 혼자 삽질한달까? 그런 컨셉이면 너무 귀여울 것 같아.
2. 다음 데이트상황으로 오늘 너 주려고 꽃 사간다. 이 물건봐도 니 생각 어디를 가도 니 생각뿐이야넌 오늘도 예쁘겠지? 오늘은 널 어떻게 기쁘게 해줄까? 같은 사랑에 허우적거리는 러블리한 아가들 보고싶어.
3. (내가 생각하는 연하남. 의 이미지랄까..) 뭔가 손을 잡아 볼까? 하고 손을 슬며시 뻗는 달까? 지금은 타이밍이 아니야! 아.. 오늘도 실패했어! 언제쯤 꼬옥 너를 안아볼까? 하고 혼자서 어쩔 줄 모르는 어쩌면 좋아? 하는 고민! 생각은 상남자이나, 아직 스킬이 안돼! 하고 좌절하는 아가들도 너무 예쁠 것 같아.
그래서.. 내 머릿속은 영... 참신한게 없는 것 같아. 제발 금요일 이겨낼 만한~!! 보고싶은 아가들 컨셉 좀 다들 공유해보장~! 히히히히히~~~~
직장이라.. 사진은 없네~ 같이 보고 싶은 사진은 21684134832장은 있지만 ㅋㅋ
(공지 어긴거 있으면 슬쩍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