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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팝빠로서 말하는데

신곡 걱정 안해도됨
요즘 신스팝 ㅈㄴ 감각적이게 곡들 잘나와 영국이나 미국쪽 신스팝 노래들은 약간 복고풍 느낌도 나면서 진짜 트렌디하고 요즘 젊은 사람들? 신세대라 해야하나 무튼 흔히들 찾는 트렌디함이 마구마구 묻어있는 장르가 바로 신스팝이라고 생각하면 돼 아마 스엠에서 신스팝적인 분위기 제대로 낸다면 일반적인 걸그룹 노래로는 절대 안나올꺼같고 처음에 ㅇㅍㅇㅅ가 4walls 들고 나왔을때랑 ㅇㄷㄱㅅ lonely 나왔을때 대중들이 받은 느낌이 들만한 노래로 갖고 나올꺼같다 그런 종류의 노래가 나온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새롭고 신선한ㅇㅇ 컴백 티져도 그렇고 이번에 컨셉이랑 분위기, 뮤비도 완전 감각적이게 레드컨셉의 진수를 보여줄꺼같음 그리고 요즘 신스팝 노래들은 ㅈㄴ감각적이고 중독성 오지고 통통튀는데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라서 대중성만 좀 고려해도 백퍼 성공보장이야 지금 레드벨벳한테 매우 중요한 이 시점에서 스엠이 정신줄을 놓지 않는 이상 너무 큰 도전은 안할꺼같고 그냥 한마디로 이번에 레드벨벳은 새롭고 신선한 히트칠 노래를 들고 나온다는 말을 신스팝 하나로 줄여놨다, 이거지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는데 결론은 이번에 애들 대박날꺼같고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들한테도 인정받는 애들만의 색깔 확실히 정해질꺼같당


Years & years - King

내가 좋아하는 신스팝 곡들중 하나!
낯설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은데 대충 어떤 느낌인지만 느껴보라구 적어놓고 갈게 이거 들으면서 밑에 컴백티져 보면 대충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올꺼얀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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