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이지만 여기가 저보다 오래 살아오신 분들 경험이 많다고 생각해서 여기 올려요
저는 20대 중반으로 학교 다니고 있는 여대생입니다 아직도 다니고 잇는 이유가 휴학하고 고시공부를 햇엇거든요 2-3년간 공부해서 변호사/변리사/회계사 중에 한가지 시험에 합격햇어요 등록금은 전액지원이라 따로 알바하지않고 즐겁게 학교 다니고 잇습니다 그러다가 며칠전에 아는 남자애한테 연락이 왓어요 정말 뜬금없이 동네에 제가 시험 붙엇다는 소문이 돌앗는데 그걸 듣고 연락햇더라고요 그런데 그 남자애랑 걔 친구들 때문에 저는 고등학교 때 당햇던 기억때문에 아직도 너무 힘들어요 근데 그새끼는 지가 한짓은 다 잊어버렷는지 잘해보려고 애쓰는게 역겨워서 토나올뻔햇어요
제가 당햇던걸 이제라도 조금이라도 돌려주고 싶은데 이새끼랑 사귀고 잘해주다가 최대한 상처주고 무시하고 헤어지면 이새끼도 힘들어할까요 지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게 되면 니네는 저기 지잡대까지 다니느라 몸이 고생이많다 ^^하면서 무시해주고싶은데 제가 너무 헛상상하는건가요 쟤들은 상처받지도 않을까요 제가 받은 상처는 너무 큰데 아직도 아무렇지 않게 저렇게 사는 새끼들을 보니까 별에별 생각이 다듭니다...
혹시 저처럼 예전에 받은 상처가 있으신데 그새끼들한테 통쾌하게 복수해보신적 잇으신 분 계신가요??? ㅠㅠㅠㅠㅠ 최고의 복수방법이 뭘까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