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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잠시 맡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강아지를 잠시 맡게되어 걱정인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ㅠ

 

 

그 강아지는 저희 친척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에요.

 

나이는 14살 , 15살 정도 되는 나이 많은 암컷 요크셔테리어에요.

 

 

간략히 저희가족이 강아지를 맡게된 상황을 설명하자면 강아지를 키우는 가족분께서 정상적으로 생활을 하기 어려우실만큼 갑자기 크게 다치셨어요.

호텔에 맡길만큼 여유있는 가정도 아니며, 아내분이 병원에서 하루종일 간호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강아지를 돌볼 사람이 그 가정안에서는 없는 상황입니다.

(글은 가족 중 누가 보시면 혹시 기분나빠하실수 있으니 가족분들 호칭을 쓰지않겠습니다.ㅜ)

 

 

그래서 제일 가까운 저희가족이 강아지를 임시적으로 맡게 되었습니다.

 

그 기한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결론적으로 제가 여쭙고싶은 것은 강아지를 키울때 어떤 조심할 점이 있는지, 전체적으로 어떻게 키워야할지 등등입니다..

 

제 질문에 대해 답을 해주시려면 너무나 많은 말들이 필요하시겠지요..

 

그렇지만 저도 어릴때부터 보면서 자란 너무나 소중한 강아지이고, 아프신분이 너무나 예뻐하고 사랑하시는 강아지기때문에 다시 건강을 찾으실때까지 아이도 문제 없이 맡아드리고싶어요.

 

밥은 언제 얼마나 먹이면 좋을지, 간식같은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목욕은 몇일에 한번정도 해줘야하는지, 산책은 매일매일 해줘야 좋은건지 등등 정말 기초적인것 부터 알고싶어요 ㅜㅜ

그리고 강아지 몸에 안좋은 것들 , 멍멍이가 나이가 많아서 눈도 잘 안보이니 조심해야할것들..

 

 

저희 가족은 강아지를 키워본적이 없어 너무나 걱정이네요..

 

강아지를 키워보신분들, 키우고계신분들께 도움을 요청드려봅니다 ㅠㅠ

 

댓글로 간략하게 남겨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금요일인데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관심갖고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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