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앨범리뷰할때 감정이입이 안되서 힘들었던 곡이라고 했잖아? 그래서 아미를 생각하면서 쓴 노래라구.. 이게 갑자기 생각났는데 윤기는 어렸을때부터 생활비 벌고 연습하고 하느라 누굴 좋아할 여유도 없었던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고 한편으론 대견해 ㅜㅠ 제대로 된 연애 한번도 못 해보고.. 어린 나이에 얼마나 연애 하고 싶겠어 근데 자신의 꿈을 쫓느라 하루종일 쉬지도 않고 노력하고 ㅜㅠ비록 학생의 청춘을 바쳤지만 20대 민윤기의 청춘이 행복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