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에 나랑 가장 친한 친구아버님께서 돌아가셨어.. 그래서 그날 저녁에 바로 장례식장에 갔었는데 친구가 나 보자마자 나한테 안겨서 20분정도동안 계속 울었어 나도 소식듣고 눈물부터나오고 학교끝나자마자 친구한테 전화해서 목소리듣자마자 또 울고 그랬는데 친구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가 직접 느끼지는못했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이 그런 일을 겪은걸 옆에서 봤기때문에 더 마음아프다 동우도 상상도 못할만큼 힘들고 슬플거같다.... 친구 일 있던 이후로 친구 앞에서 아빠라는 단어조차도 웬만하면 입밖으로 안꺼내고 있는데 인쭈에 가서 아버님얘기 꺼내는 애들은 진짜 당사자한테 상처 되새기는 짓 하는 인슾들 제발없었으면 좋겠다. 컴백은 당연히 동우 결정에 따를거고 무조건 동의해... 제발 짹슾들아 실트도 올리지마.. 그냥 동우 결정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