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논하기 전에 애도를 하는 게 먼저라는 생각이 든다. 애도를 안하고 있다는 게 아니라 컴백을 미루자 말자를 얘기하고 트위터에 올리고 이런것을 하기보다 먼저 애도를 표하는게 먼저지. 트위터를 올리고 싶으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가 더 먼저 올라가야하는 거 아닌가? 그 나중에 일은 충분히 애도를 먼저 하고 난 다음에 얘기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 무슨 하루도 안지나서 울림은 컴백을 미뤄주세요 무슨소리야 그런 생각이 있고 말을 하고 싶더라도 시기가 있는거라고 본다.
마음을 전해야 할 때는 마음을 전하고 생각을 전해야 할 때 생각을 전해야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