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쉰다고 괜찮아지고 두달 쉰다고 잊혀지는게
절대 아니야 그건 그냥 가슴에 묻고 또 현실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거야
동우가 컴백하는데 있어 정신적으로 힘들고 도저히
무대에 설 수없다면 쉬는게 맞지
그치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모님 상 치루고
힘들지만 학교도가고 회사도가고 장사도하고
연예인들은 팬들이나 대중과의 약속이니까
촬영도하고 공연도 할 수밖에없어
하던일 다 그만두고 슬퍼만하연서 지낼 수 없는게
현실이야 나도 그랬어
그니까 그냥 어떤 결정이나든 이게 최선이었구나
생각하고 우리는 그거대로 응원하거나 기다리거나
하면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