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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마음아프다

생일이면 축하해주고, 아프면 아프지말라고 위로해줄 수 있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간건 그저 조용히 애도를 할 뿐 직접적으로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아니여서 더 마음아프다..ㅠㅠ

동우 아버님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라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동우야 우리 맑음이 푹 쉬고 난 니가 평생 행복했으면 좋겠어 동우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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