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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묻다가 왜그렇게 슬펐는지 이제알거같아..

어쩌면 동우는 마음속으로는 이미 준비했는지도 모르겠어 한자한자 가사 써내려가면서 무슨마음이었을지.. 우리아빠 돌아가시고 나는 한달내내 울었었는데 주위에서 힘내라고 할때마다 더 울컥하더라 난 모든팬들이 그냥 가만히 원래하던것처럼 기다려주고 응원해줬으면 좋겠어 동우가 천천히 가슴속에 묻을수있게.. 일상으로 돌아올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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