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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이지만 나두 부모님중 한분 돌아가셔서

동우가 얼마나 슬플지 너무나도 잘 알아 근데 날 위로하고 싶은 주변 사람들의 마음은 충분히 잘 알지만 너무 날 배려한다거나 계속 위로만 하는건 부담될때도 있어 그냥 평범하게 현실 생활로 돌아갔을때 전처럼 똑같이 대해주고 그런게 더 고맙게 느껴지더라구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내 걱정을 안해주는게 아니니까 그 사람들이 그런방식으로 날 배려하고 있다는걸 알거든 날위해 뭘 특별히 하지않아도마음이라는건 그냥 느껴지는거더라  그니까 우리도 조용하게 같이 슬픔 나눠갖는 든든한 팬이 되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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