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 엄마아빠가 눈물만 흘려도 가슴이 찢어지고 죽을 것 같은데 돌아가시다니...당장 어제 콘서트 하고 동우 아버지 건강하길 빌었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애들도 걱정인데 난 나부터가 멘탈이 탈탈 털렸어 난 한동안 애들 얼굴만 봐도 눈물날 것 같애 언제든 컴백하면응원하고 따라가겠지만 당장 지금은 함께 해주지 못해서 마음이 찢어지는데 콘서트는 해야하는 멤버들, 어떨지 가늠도 안되는 동우 걱정밖에 안들고 당장 내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슬프다 빈소 찾아가는 무개념들 잡아다가 다 때려 눕힐 수 있을 것 같은 심정이야
힘내라해도 안 들릴 상황인거 아니까 시간이랑 주변 사람들이 함께 있어주는게 약인데 상황이 이러다보니 가슴이 찢어진다 동우 자작곡 제목도 눈물나 마음에 묻다.....이제 정말 마음으로 묻어야한다니.....아 눈물난다진짜